⊙준비할 재료
밥 2공기, 가지 2개, 라자냐 2장, 옥수수(통조림) 4큰술, 당근 ¼개, 양파 ½개, 실파 4뿌리, 다진 쇠고기 50g, 식용유 2큰술, 소금·파슬리가루·후춧가루 약간씩, 청주 1큰술, 모차렐라 치즈(가루로 된 것) 1컵
⊙만드는 방법
① 가지는 저며 썬 후 기름 두른 팬에서 살짝 익힌다. 옥수수는 통조림으로 준비해 국물을 빼 준비한다.
② 라자냐는 끓는 물에 넣어 무르도록 삶아 건진다.
③ 당근, 양파는 잘게 다지고, 실파는 송송 썬다.
④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쇠고기를 넣은 후 소금과 후춧가루, 청주로 간을 하여 볶다가 준비한 옥수수, 당근, 양파를 넣는다. 재료가 어우러지면서 볶아지면 밥을 넣어 고슬고슬하게 볶는다.
⑤ 그라탕 그릇에 가지를 깔고 ④의 볶음밥을 1cm 두께로 덮고 라자냐를 얹는다. 그런 다음 다시 밥과 가지 등을 얹은 후 모차렐라 치즈를 얹어 190℃로 예열한 오븐에서 익힌다. 치즈가 노르스름하게 익으면 파슬리 가루를 뿌려낸다.
⊙TIP
가지는 기름에 볶으면 맛과 영양이 훨씬 좋아진다. 볶음밥에 볶은 가지를 얹은 후 오븐에 구우면 한층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