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할 재료
밥 1½공기, 파마산 치즈 60g, 슬라이스 치즈 2장, 달걀 2개, 붉은 피망 ½개, 청피망 ½개, 양파 1¼개, 햄 50g, 버터 1큰술, 소금·후춧가루·치커리 약간씩
⊙만드는 방법
① 양파와 피망, 햄은 각각 잘게 다져 놓는다. 슬라이스 치즈도 잘게 다진다.
② 팬에 버터를 두르고 손질한 양파와 햄, 피망을 넣고 볶다가 밥을 넣고 섞어준 다음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③ ②에 달걀을 풀어서 스크램블하면서 섞어준 다음 슬라이스 치즈와 파마산 치즈를 넣어 섞는다.
④ 팬에 버터를 두르고 ③을 둥근 모양으로 만들어 주걱으로 꾹꾹 눌러준 다음 노릇하게 굽는다.
⑤ ④를 뒤집어서 다른 쪽도 노릇하게 구워준 다음 따뜻할 때 슬라이스 치즈를 얹어 그릇에 담고 파마산 치즈를 뿌린다. 치커리로 장식해 마무리한다.
⊙TIP
향이 강하고 자극적인 짠맛이 나는 파마산 치즈는 매우 딱딱해 가루를 내어 사용한다. 쇠고기보다 단백질은 풍부한 반면 콜레스테롤이 없어 건강치즈로 손꼽힌다. 스파게티나 파스타 위에 뿌리거나 수프, 이탈리아식 소스를 만들 때 많이 쓰인다. 열을 가하면 급속히 갈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