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와 활력을 주는 에너지 푸드
연어에는 비타민과 니아신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 꾸준히 먹으면 머리를 맑게 해주고 몸에 활성 에너지를 생성시켜준다. 카로틴이 풍부한 당근을 곱게 갈아서 연어와 함께 먹으면 지친 몸에 활력을 줄 수 있다.
⊙준비할 재료
훈제연어 200g, 새송이버섯 150g, 팽이버섯 ½봉지, 올리브오일 2큰술, 레몬 ¼개, 치커리 30g, 겨자잎 30g, 소금 약간, 당근소스(당근 80g, 레몬즙 1작은술, 다진 파슬리 1작은술)
⊙만드는 방법
① 훈제연어는 얇게 슬라이스한 것으로 준비해서 얇게 썬 레몬을 넣어 돌돌 만다.
② 새송이버섯은 얇게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턴다. 팬에 새송이버섯을 노릇하게 굽고 팽이버섯은 소금을 약간 뿌려 볶는다.
③ 치커리와 겨자잎은 깨끗하게 씻어 손으로 뜯어놓는다.
④ 당근을 믹서에 갈아 레몬즙, 다진 파슬리와 골고루 섞어 소스를 만든다.
⑤ 접시에 준비한 치커리와 겨자잎을 담고 구운 새송이버섯, 팽이버섯을 올린 후에 돌돌 말아준 훈제연어를 모양내 담고 당근소스를 듬뿍 뿌려 상에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