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할 재료
박력분 130g, 아몬드파우더 50g, 슈거파우더 30g, 버터 150g, 사과 100g, 설탕 50g, 레몬즙 2큰술, 슈거파우더 적당량
⊙만드는 방법
① 사과는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썰어 냄비에 담고 설탕과 레몬즙을 넣어 약한 불에서 은근히 조려 식힌다.
② 박력분과 아몬드파우더는 섞어 체에 두번 정도 내린다.
③ 버터는 실온에 두어 부드럽게 해동시킨 다음 볼에 담고 거품기로 저어 거품을 낸다.
④ ③에 슈거파우더를 넣고 거품기로 거품낸 다음 ②의 가루와 조린 사과를 넣어 섞는다.
⑤ ④를 살짝 버무려 반죽을 만들어 둥글게 뭉쳐 랩에 싸서 냉장고에서 1시간 정도 넣어둔다.
⑥ ⑤의 반죽을 25개로 나누어 둥글게 빚어 오븐팬에 유산지를 깔고 나란히 담는다. 윗면에 조린 사과를 작게 썰어 하나씩 얹어 장식한다.
⑦ 180℃로 예열한 오븐에 ⑥을 넣고 15~20분간 굽는다. 다 구워지면 뜨거울 때 슈거파우더를 뿌려서 낸다.
⊙TIP
사과에 함유되어 있는 헤모글로빈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얼굴의 혈색이 좋아진다. 또한 비타민A와 C도 풍부해 하루에 한알씩 사과를 꾸준히 먹으면 피부에 윤기와 탄력이 생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