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할 재료
중력분 3컵, 참기름 5큰술, 소주 1큰술, 꿀 5큰술, 생강즙 1큰술, 계핏가루 ½작은술, 물 3큰술, 시럽(조청 1컵, 꿀 ⅔컵), 잣가루 약간, 튀김기름 적당량
⊙만드는 방법
① 밀가루는 체에 쳐서 내린 다음 참기름을 넣어 손으로 잘 비벼 섞는다. 이것을 다시 체에 내려 준비한다.
② 체에 친 밀가루에 소주와 꿀, 생강즙, 계핏가루를 넣고 골고루 섞은 다음 손으로 꾹꾹 눌러 뭉쳐 반죽을 만든다.
③ 반죽을 조금씩 떼어 약과틀에 담고 손으로 꼭꼭 눌렀다가 빼내어 약과 모양을 만든다.
④ 냄비에 조청과 꿀을 넣어 섞은 다음 중불에서 젓지 말고 서서히 끓여 시럽을 만든다.
⑤ ③의 약과를 170℃의 튀김기름에 넣어 속까지 익도록 튀겨낸다.
⑥ 튀긴 약과는 체에 밭쳐 기름기를 뺀 다음 뜨거울 때 ④의 시럽에 담갔다가 건져 잣가루를 솔솔 뿌려낸다.
⊙TIP
약과를 튀겨낼 때는 165~ 170℃ 정도의 튀김기름에서 천천히 튀겨야 한다. 기름의 온도가 너무 낮으면 약과가 다 풀어져 모양이 흐트러지고, 반대로 온도가 너무 높으면 속이 익기도 전에 까맣게 타버리기 때문. 고운 갈색으로 튀겨지면 바로 건져내어 기름기를 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