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을수록 입 안 가득 향이 퍼지는 새싹채소를 곁들인 냉채
“남편이 좋아하는 냉채를 만들 때 새싹채소를 곁들여요. 냉채가 익히지 않는 음식이니까 새싹채소와 잘 어울릴 것 같아 넣어 보았는데, 씹을수록 향이 참 좋더라고요. 남편이 힘없어 보이는 날 기운 내라고 해주는 요리랍니다.”
[준비할 재료]
해파리 100g, 적양배추싹·브로콜리싹·무순 15g씩, 당근·오이 ½개씩, 게맛살 2개, 햄 50g, 겨자소스 1큰술
[만드는 법]
① 해파리를 찬물에 담가 소금기를 뺀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헹군다.
② 새싹채소는 씻어 물기를 빼고, 당근과 오이, 게맛살, 햄도 손질해 곱게 채썬다.
③ 준비한 재료들을 그릇에 보기 좋게 담고 겨자소스를 끼얹는다.